THE GAME. THE PLAYERS. THE STORIES.2026.10.10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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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KLPGA 시드전 11월 3일 시작…예선·본선 일정과 복귀 조건

GOLF JD 편집팀 · 발행

박성현의 국내 투어 복귀 도전이 11월 시드순위전으로 이어진다. 10월 27일 공개된 참가 신청 소식에 따르면 박성현은 2027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예선에 출전 신청을 마쳤다. 11월 1일 현재는 예선 개막을 앞둔 단계이며 내년 정규투어 복귀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박성현 KLPGA 시드전 11월 3일 시작…예선·본선 일정과 복귀 조건

예선과 본선은 언제 열리나

예선은 전남 무안군 무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예선을 통과해야 그 다음 주 본선으로 이어갈 수 있다. 팬들이 성적을 확인할 때도 예선 결과와 본선 최종 순위를 따로 봐야 한다. 예선에서 좋은 순위를 기록하더라도 그것만으로 다음 시즌의 안정적인 출전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구분일정확인 사항
시드순위전 예선11월 3~6일전남 무안CC 개최
시드순위전 본선11월 10~13일예선 통과 후 경쟁
목표 시즌2027시즌최종 시드 순위에 따라 출전 기회 결정

왜 시드전 도전이 주목받나

박성현은 KLPGA 투어에서 10승을 쌓은 뒤 2017년 미국 무대로 옮겼다. LPGA 투어에서도 US여자오픈과 여자 PGA 챔피언십을 포함해 통산 7승을 기록했다. 국내외 메이저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가 정규투어 출전 기회를 다시 확보하는 과정이어서 관심을 끈다.

최근에는 부상 여파와 출전권 문제로 활동 무대에 변화가 있었다. 박성현 측은 내년에도 미국 2부 투어에서 뛰어야 하는 상황을 고려해 국내 무대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전은 과거의 우승 경력만으로 이루어지는 복귀가 아니라 시드순위전 성적으로 다음 시즌 기회를 확보하려는 절차다.

본선 몇 위면 정규투어에 나오나

관련 보도에서는 본선 약 30위 안팎을 안정적인 출전을 위한 기준으로 설명했다. 다만 모든 대회의 출전 가능 횟수가 특정 순위 하나로 고정되는 것은 아니다. 대회별 출전 자격과 선수들의 참가 여부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본선 최종 순위와 다음 시즌 대회별 참가자 명단까지 확인해야 한다.

11월 초에는 예선 통과 여부, 그 다음 주에는 본선 최종 순위가 차례로 핵심 뉴스가 된다. 현재 단계에서 합격이나 정규투어 복귀를 단정하기보다 KLPGA 공식 성적표의 라운드별 타수와 최종 순위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조 편성·출발 시간은 협회의 대회 공지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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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T09:44:00+09:00 한국시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