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AME. THE PLAYERS. THE STORIES.2026.10.10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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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마스터즈 최종라운드, 배용준 4타 차 선두…11월 1일 중계·챔피언조

GOLF JD 편집팀 · 발행

2026 KPGA 렉서스 마스터즈가 11월 1일 인천 클럽72CC 오션 코스에서 최종라운드를 치른다. 배용준은 3라운드까지 12언더파 201타로 선두에 섰고 박준홍이 8언더파 205타로 뒤를 이었다. 네 타 차이는 최종일 시작 전 기준이며, 우승자가 확정된 성적이 아니다.

렉서스 마스터즈 최종라운드, 배용준 4타 차 선두…11월 1일 중계·챔피언조

챔피언조는 10시36분, 중계는 11시부터

최종라운드는 오전 8시35분 첫 조 출발 일정으로 진행된다. 배용준·박준홍·정재현의 챔피언조는 오전 10시36분 1번 홀에서 출발하는 일정이다. 전체 첫 티오프, 챔피언조 티오프, 방송 시작은 서로 다른 시각이므로 구분해야 한다.

주관 방송사 SBS Golf의 공식 안내는 최종라운드를 SBS Golf2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웨이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온라인 이용 조건과 실제 편성은 각 서비스에서 확인해야 하며 경기 진행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

11월 1일 한국시간일정
08:35최종라운드 첫 조 출발 일정
10:36배용준·박준홍·정재현 챔피언조, 1번 홀
11:00~16:00SBS Golf2 생중계 편성

배용준 12언더파, 공동 3위는 다섯 타 차

배용준은 셋째 날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박준홍은 3라운드에서 한 타를 잃어 8언더파가 됐다. 정재현·정찬민·장유빈·이상희는 7언더파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아래 표는 10월 31일 종료한 3라운드 누계다.

3R 순위선수누계
1배용준12언더파 201타
2박준홍8언더파 205타
공동 3정재현·정찬민·장유빈·이상희7언더파
공동 7송민혁·신용구·강경남6언더파
10황재민5언더파

통산 3승 도전, 최종 결과는 마지막 홀까지

배용준은 2022년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과 2025년 KPGA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다만 네 타의 선두라도 남은 홀에서 타수가 바뀔 수 있어 우승을 미리 단정할 수 없다.

대회 총상금은 10억원, 우승상금은 2억원이다. 우승 경쟁과 함께 시즌 막바지 제네시스 포인트 변화도 확인할 대목이다. 대회 종료 후 포인트 순위가 다음 시즌 출전권과 제주 최종전 참가에 연결되므로 대회 중간 순위와 최종 포인트를 구분해서 봐야 한다.

실시간 진행 스코어는 KPGA 공식 리더보드에서 확인하고, 최종 우승자와 선수별 순위는 경기 종료 후 확정 결과를 기준으로 확인하면 된다.

출처와 자료 확인

2026-11-01T10:01:00+09:00 한국시간 확인